관광특구
동대문 관광특구
동대문 관광특구는 동대문시장,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패션타운, 밀리오레 등이 모인 24시간 쇼핑·패션·도매의 메카다. 국내외 관광객과 도매상, 쇼핑객이 새벽까지 붐빈다.
역사·유래
조선시대 흥인지문(동대문) 밖 시장이 기원이다. 1900년대부터 성장해 1970년대 이후 의류 도매 중심으로 확대되었고, 2010년대 DDP 개관으로 패션·디자인·전시 공간이 더해졌다.
왜 유명한가
동대문시장은 밤 10시 넘어서도 활기차고, DDP는 야경·전시·이벤트로 젊은 층과 관광객이 모인다. 의류·소품 도매가격으로 쇼핑하는 내국인, 한국 패션·야경을 보려는 외국인, 밤샘 쇼핑하는 청년층이 겹쳐 유동인구가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교통·이용 정보
지하철 1·4호선 동대문역,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5호선 청구역 인근. 심야에도 버스·택시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