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문화유산
창덕궁·종묘
창덕궁은 조선의 이궁(離宮)으로 경복궁 동쪽에 자리했고,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둘 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며, 궁궐 관람·후원 산책·종묘 제례 때 인파가 몰린다.
역사·유래
창덕궁은 1405년 창건되어 자연 지형을 살린 정원(비원)으로 유명하다. 종묘는 1394년 태조가 한양 천도 시 건설했고, 종묘제례·제례악이 국가무형유산으로 전해진다.
왜 유명한가
궁궐과 종묘를 한 코스로 도는 관광객, 비원·돌담길 산책객, 제례 관람객이 겹친다. 주말·봄꽃·가을 단풍 시기와 종묘 대제 때 실시간 인구가 높게 나온다.
교통·이용 정보
지하철 3호선 안국역(3번 출구), 1·5호선 종로3가역. 창덕궁·종묘 정문까지 도보. 종묘는 1호선 종로3가·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도 접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