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상권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이태원 앤틱가구거리는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의 앤틱 가구·소품·빈티지샵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태원역 인근으로 국내외 앤틱 수집가·인테리어 쇼핑객·관광객이 몰린다.
역사·유래
1980년대 미군·외국인 주민 수요로 앤틱·가구 가게가 생기기 시작했고, 1990년대 이후 이태원의 상징적 상권으로 자리 잡았다. 2000년대 카페·레스토랑이 더해져 관광·쇼핑 복합 거리가 되었다.
왜 유명한가
앤틱 가구·소품·빈티지샵이 한곳에 있어 쇼핑·관광·사진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주말과 저녁에 실시간 인구가 높고, 이태원 메인 거리·클럽과 연결되어 인파가 겹친다.
교통·이용 정보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시내버스 이태원역·앤틱거리 정류장. 도보로 이태원 메인거리·한강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