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자연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용산가족공원은 용산구 이촌동 일대의 박물관·가족공원 복합 구역이다. 국내 최대 규모 박물관과 넓은 잔디·산책로가 있어 관람·나들이·산책 수요가 많다.
역사·유래
1972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촌으로 이전했고, 2005년 현 건물로 개관했다. 용산가족공원은 한강과 맞닿은 휴식 공간으로 주말 가족 방문객이 많다.
왜 유명한가
박물관 관람·가족공원 산책·한강 연결이 한곳에 있어 주말과 봄·가을 나들이 인파가 몰린다. 실시간 인구는 주말 오후에 높다.
교통·이용 정보
지하철 4호선·경의선 이촌역. 시내버스 국립중앙박물관·이촌역 정류장. 도보로 박물관·용산가족공원·이촌한강공원 연결.